2012년 01월 30일
티아라 노출사건....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150557
가우스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사용하던 당시, 필자는 매우 강하게 노출에 대한 경계심을 표출했었다.
노출은 무서운 것이며, 전체는 아닐지라도 꽤 많은 사람들에게 아픔을 줄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노출을 보면 남녀를 구분하지 않고 이성에게 어필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성욕과 연관이 생긴다.
성욕은 매우 강한 욕망이므로 가급적이면 자극하지 않는 편이 좋다. 성호르몬이 분비되어 성욕에 휩싸이게 되면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를 그만큼 하기 힘들어진다. 필자 친구 중 한명은 친구로 지내는 어떤 여자아이가 있는데,
한번은 놀다가 어쩔 수 없이 모텔에서 남자 둘, 여자 한명 이렇게 조촐하게 잠을 잘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여자아이는 심각하게 성욕이 강했고, 자는 도중 그 친구의 손을 잡고 자신의 은밀한 부위에 가져갔다고 한다.
깜짝놀란 그 친구는 그 여자아이로부터 멀리 떨어져 쇼파에 앉아서 잠을 잘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렇듯 남녀를 불문하고 성욕이 강하면 이성적으로 생각했을 때 상상할 수 없는 행동을 하게 된다. 물론 성범죄가 성욕만이
유일한 원인은 아니겠지만.
이번 노출사건은 굉장히 안타까운 사건이다. 남자로 비유하자면, 여자들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 마음먹고 굉장히 비싼 자가용을
몰고 나왔는데, 하필이면 자신의 실수로 전봇대에 박아버렸다. 그것도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새 차를.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것은 좋으나 그것이 지나치면 이런 어처구니 없는 피해가 발생한다.
노출은 여러모로 위험하고 절제되어야 할 것으로 여겨진다. 이제부터라도 노출을 조금씩 줄여나가서 적당하고 안전한 곳까지
돌아가기 바란다.
ps) 필자에 대해 오해할까봐 노파심에 하는 말이지만, 그렇다고 패션을 무시하진 않는다. 노출을 무시하는거지.
가우스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사용하던 당시, 필자는 매우 강하게 노출에 대한 경계심을 표출했었다.
노출은 무서운 것이며, 전체는 아닐지라도 꽤 많은 사람들에게 아픔을 줄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노출을 보면 남녀를 구분하지 않고 이성에게 어필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성욕과 연관이 생긴다.
성욕은 매우 강한 욕망이므로 가급적이면 자극하지 않는 편이 좋다. 성호르몬이 분비되어 성욕에 휩싸이게 되면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를 그만큼 하기 힘들어진다. 필자 친구 중 한명은 친구로 지내는 어떤 여자아이가 있는데,
한번은 놀다가 어쩔 수 없이 모텔에서 남자 둘, 여자 한명 이렇게 조촐하게 잠을 잘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여자아이는 심각하게 성욕이 강했고, 자는 도중 그 친구의 손을 잡고 자신의 은밀한 부위에 가져갔다고 한다.
깜짝놀란 그 친구는 그 여자아이로부터 멀리 떨어져 쇼파에 앉아서 잠을 잘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렇듯 남녀를 불문하고 성욕이 강하면 이성적으로 생각했을 때 상상할 수 없는 행동을 하게 된다. 물론 성범죄가 성욕만이
유일한 원인은 아니겠지만.
이번 노출사건은 굉장히 안타까운 사건이다. 남자로 비유하자면, 여자들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 마음먹고 굉장히 비싼 자가용을
몰고 나왔는데, 하필이면 자신의 실수로 전봇대에 박아버렸다. 그것도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새 차를.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것은 좋으나 그것이 지나치면 이런 어처구니 없는 피해가 발생한다.
노출은 여러모로 위험하고 절제되어야 할 것으로 여겨진다. 이제부터라도 노출을 조금씩 줄여나가서 적당하고 안전한 곳까지
돌아가기 바란다.
ps) 필자에 대해 오해할까봐 노파심에 하는 말이지만, 그렇다고 패션을 무시하진 않는다. 노출을 무시하는거지.
# by | 2012/01/30 16:30 | 버럭버럭 | 트랙백 | 덧글(2)



